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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선도기업 에코매스는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이하 올녹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에코매스는 올녹상 시상식에서 ‘녹색 마스터피스상’을 2년 연속 수상하였다.
올녹상은 비영리 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KGPN)가 주관하는 녹색제품 분야의 최고 권위상으로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녹색상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녹색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녹상은 1차적으로 전문가 위원회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상품의 환경개선효과를 평가해 후보 상품을 선정한 후, 소비자 패널의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이번 올녹상은 400여명의 소비자 패널단이 직접 상품을 체험해보고 투표를 진행했다.
올해 에코매스는 ‘슈가랩 로우카본 리유저블 컵’을 출품하여 수상하였다. 로우카본 리유저블 컵은 녹색기술인증 제품으로 식물성 소재로 만든 저탄소 제품이다. 로우카본 리유저블 컵에 사용된 소재는 에코매스의 특허 소재로, 바이오매스를 사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켰을 뿐 아니라 생산 시에 사용하는 에너지량과 전력량을 감소시켰다. 또한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제품이다.

올해 에코매스는 2년 연속 ‘녹색 마스터피스상’을 수상하였다. ‘녹색 마스터피스상’은 올해의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수여받은 기업이 선정 대상이며, 녹색경영의 사내 정착여부·녹색상품 개발에 대한 노력과 녹색구매 성과 등을 심사하여 최종 선정된다. 에코매스는 ISO14001 인증 기업으로 환경 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에 따른 매뉴얼을 정립하고 지켜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 매출 품목이 환경표지인증과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으로 매해 새로운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코매스의 한승길 대표는 “올해는 열두 번째 올녹상뿐만 아니라 녹색 마스터피스상까지 2년 연속 수상하여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시간이 갈수록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아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매해 달라지는 소비자들의 관심 만큼, 앞으로도 품질 좋은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코매스는 탄소저감형 바이오매스 수지뿐 아니라 재생수지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일본 도쿄 전시회를 시작으로 미국 PLMA 전시회 등을 통해 국내외 바이어와 고객에게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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